전체 목록
모든 글을 최신순으로 모아둔 목록입니다. 종류별로 보려면 상단 메뉴를 이용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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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임베딩
단어나 문장의 뜻을 숫자 여러 개로 바꿔 놓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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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게이트
통과시켜도 되는지 검사하는 문. 에이전트의 브레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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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행렬
숫자를 가로세로 표로 늘어놓은 것. 2차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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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MNIST
손으로 쓴 숫자 사진 7만 장. 머신러닝의 첫 연습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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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Q/K/V
어텐션의 세 벡터 — 찾는 것(Q), 이름표(K), 내용물(V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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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루트
더 위로 올라갈 수 없는 가장 처음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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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스칼라
숫자 하나. 차원이 없는 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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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소프트맥스
숫자 여러 개를 다 더하면 1이 되는 확률로 바꾸는 계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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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텐서
숫자를 담는 그릇 전체를 아우르는 말. 차원이 몇이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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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벡터
숫자를 한 줄로 늘어놓은 것. 1차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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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AI 에이전트
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황을 판단하고 필요한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는 AI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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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정해진 방식으로 기능이나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인터페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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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의 변경 이력을 기록하고 여러 버전의 코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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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 저장소를 원격으로 저장하고 코드 공유와 협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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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규모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인공지능 모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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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체제가 실행 파일을 찾을 때 검색하는 디렉터리 경로를 저장한 환경 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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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될까를 확인하려고, 한 흐름이 끝까지 굴러갈 만큼만 만든 첫 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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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을 더하는 대신 범위를 좁히는 법, 다섯 단계로 한 바퀴 도는 절차, 그리고 막혔을 때 되돌아올 자리를 남기는 규율을 배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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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을 감싸서 실제로 일하게 만드는 바깥 껍데기 코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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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바깥 프로그램과 연결되기 위해 정해놓은 공통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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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글을 읽을 때 한 입에 삼키는 글자 덩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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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써 온 도구가 사실 에이전트였다는 것에서 시작해, 모델과 하네스, MCP, 스킬을 배우고 내가 쓸 스킬을 하나 만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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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보는 이런 모양이어야 한다고 미리 정해놓은 약속된 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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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 하나가 통째로 데이터베이스인, 가장 가벼운 저장 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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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셀 대신 DB를 쓰는 이유부터 표와 관계, ACID, SQL 주입 방어, 백업과 무료 DB 고르기까지 — 서비스의 기억을 다루는 법을 훑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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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에서 매일 이끄미와 시간지키미를 공정하게 뽑고 그대로 학습 타이머로 이어지는 웹 서비스. 화면만 있던 목업에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를 붙여 실제로 쓰는 주소까지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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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을 사서 설치하는 대신, 인터넷으로 접속해 빌려 쓰는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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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calhost에 갇혀 있던 화면이 왜 남에게 안 보이는지부터 시작해 네트워크·백엔드·보안·배포를 훑고, 프론트와 백엔드를 붙인 서비스를 만들어 배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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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비게이터인 팀원이 제안하고 드라이버인 내가 만든 세로 화면 벽돌깨기. 만들기 전에 '반드시 막아야 할 함정 3가지'를 먼저 적었고, 정작 버그는 네 번째 자리에서 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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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수·함수·객체부터 프레임워크, 프론트엔드와 백엔드, API와 목업 데이터, PRD까지 훑고 페어프로그래밍으로 게임 두 개를 만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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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2048을 단일 HTML 파일로 만들었다. 프롬프트를 잘게 쪼개는 대신 설계안 한 장을 통째로 넣었고, 왕복 없이 22분 만에 배포까지 끝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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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치한 도구가 어떻게 인식되는지(PATH)부터 프로그램이 실제로 실행되는 구조(프로세스·스레드·CPU)까지, 눈에 안 보이는 층을 훑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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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이나 버튼 대신 글자로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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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·GitHub 용어를 퀴즈로 점검하고, 블로그 배포와 바이브 코딩을 위한 작업대(PowerShell·Node.js·npm)를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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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를 열고, 모든 글에 쓸 작성 템플릿을 정했다.